메뉴설정 홈 > > 건설 엔씨 울고 크래프톤 웃었다 2025.02.11 18:12 실적 발표로 게임사들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씨소프트(036570)가 적자 폭을 키우며 체면을 구겼는데요. 연내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을 끕니다. 엔씨소프트 판교 ... 이재명만 18번…내란 사죄 대신 야당 '저격' 2025.02.11 18:06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12·3 내란 사태의 원인 제공자이자 헌정질서 파괴자로 민주당을 지목하며, 이재명 대표 공격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11년 만에 뒤집힌 통상임금…커지는 '최저임금' 딜레마 2025.02.11 18:05 정부가 11년 만에 통상임금 지침을 변경하면서 노사 간 혼란은 물론,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말 대법원 판결로 변경된 통상임금 판례를 현장... 오세훈부터 홍준표·이준석까지…대선정국 핵 '명태균 특검' 2025.02.11 18:03 '명태균 특검법'(명태균 관련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조기 대선 정국의 최대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민주당을 비롯한 ... 윤석열 탄핵심판 막바지…비상계엄 국무회의 '적법성' 논란 2025.02.11 18:02 윤석열씨 탄핵심판 7차 변론에서의 쟁점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 국무회의의 적법성이었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계엄 선포 직전 '5분간' ... 최상목, 트럼프발 철강 관세에 "수익성 우려...피해기업 지원" 2025.02.11 17:39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미국이 철강·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업계 수익성이 우려된다"면서도 "기회요인이 존재한다"고 말했... 추경 편성 '불가피'…내수침체 방어 '절박' 2025.02.11 17:34 한국 경제 침식을 이대로 방치하다간 내수 침체 늪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엄습합니다. 1%대 저성장과 고환율 등 대내외 요인에 따른 소비 위축이 암울한 전망을 끌... 크래프톤 2024년 매출 2조7098억 "최대 실적" 2025.02.11 17:23 크래프톤(259960)이 2024년 연간 매출 2조7098억원에 영업이익 1조1825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41.8%와 54%씩 오른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실... 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직원들 "멘붕, 치욕" 2025.02.11 17:17 11일 국가인권위원회 직원들이 국민을 향해 머리를 숙였습니다. 전날인 10일 안창호 인권위원장 등이 내란수괴 윤석열씨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의 권고안을 채택한 데 ... 하나투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 2025.02.11 17:07 하나투어(039130)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여러 악재가 있었지만 중고가 여행 패키지 상품인 '하나팩 2.0'이 호실적을 견인했습니다. 11일 하나투어는 ... HMM 작년 영업익 3조5128억원…전년비 501% 증가 2025.02.11 17:00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1조7002억원, 영업이익 3조512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습니다. 전년 대비 각각 39.3%, 501% 늘어난 수치입니다. ... 현대제철, 임단협 갈등 폭발…노조, 총파업 전개 2025.02.11 17:00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임금 및 단체협상이 장기화되면서 현대제철의 노사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가운데 노동조합이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 미·중 전쟁도 '들었다 놨다'…트럼프 '노림수' 2025.02.11 16:5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한 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미·중 '무역전쟁 2라운드'가 본격화됐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발언을 보면 관세 압박과 시진핑 중... ‘친윤' 박현수, 서울청장 발령…경찰 내부선 "충성에 대한 보은" 2025.02.11 16:45 '친윤'(친윤석열)으로 분류되는 박현수 치안정감이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로 발령 나자 경찰 내부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윤석열씨의 내란죄 수사에 영향... BGF리테일 작년 영업익 2516억원…전년비 0.6% 감소 2025.02.11 16:40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16억원으로 전년보다 0.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습니다. CU 점포 전경. (사진BGF리... (부음)홍정표(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씨 부친상 2025.02.11 16:38 △홍순진씨 별세, 홍정표·(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홍준표 (㈜딜 대표)·홍현정(에이치투에이 건축연구소 대표) 부친상 -일시: 2025년 2월11일-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 최대 실적 낸 현대오토에버, 올해 홀로서기 과제 2025.02.11 16:27 현대오토에버(307950)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차그룹 호재로 인한 낙수효과에서 비롯된 호실적이란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향후 상승가도를 이어가... 2%→1.6%…성장률 '추락' 2025.02.11 16:25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에서 1.6%로 끌어내렸습니다. 정국 불안으로 내수 회복이 지연되는 데다, 미국 트럼프 2기 행... 정은보 "밸류업 순항 중…코리아 프리미엄 실현할 것" 2025.02.11 16:25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 한 해 정부가 추진한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해 순항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날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을 위한 4대 핵심전략을 발표... 무주택자만 '줍줍' 가능…거주지 제한은 '지자체 재량' 2025.02.11 16:23 이른바 '줍줍'(줍고 또 줍는다는 뜻의 신조어)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에, 앞으로는 무주택자만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청약제도 취지에 맞게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한다는 ... 173117321733173417351736173717381739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