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인(PCI), SSG페이와 제휴
SSG머니로 전환 가능
입력 : 2020-02-13 11:05:04 수정 : 2020-02-13 11:05:04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결제 전문기업 다날의 자회사 페이코인(Paycoin)이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플랫폼 SSG페이와 결제 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페이프로토콜 월렛 앱 가입자는 보유한 페이코인(PCI)을 SSG머니로 전환해 전국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스타벅스,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를 포함해 SSG페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페이코인(PCI) 이용자들은 사용처가 대폭 확대되는 효과를 얻게 됐다.
 
페이코인(PCI)을 SSG머니로 전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SSG페이 앱 내 '페이코인(PCI) 전환' 메뉴를 통해 SSG머니로 전환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페이코인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페이코인을 SSG머니로 전환하는 고객에 대한 리워드 혜택 제공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더 많은 대형 브랜드 제휴를 통해 페이코인 가맹점을 꾸준히 확대해 사용자에게 보다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결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페이코인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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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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