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성접대' 윤중천, 1심서 징역 5년6개월(속보)
입력 : 2019-11-15 18:09:21 수정 : 2019-11-15 18:09:21
[뉴스토마토 왕해나 기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별장 성접대'를 한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1심에서 징역 5년6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강간치상죄는 면소(소송절차를 종결시키는 것)에 해당한다고 봤다. 

왕해나 기자 haena0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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