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한양행, 기술수출 계약소식에 강세
2019-07-01 09:32:18 2019-07-01 09:32:18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유한양행(000100)이 1조원대 기술수출 계약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9시 22분 현재 유한양행은 전일보다 1만원(4.09%) 오른 2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날 베링거인겔하임과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을 치료하기 위한 융합단백질(GLP-1/FGF21 dual agonist) 관련 기술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기술수출 금액은 8억7000만달러(약 1조원) 규모다. 개발과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은 총 8억3000만달러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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