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패스, 무역영어 시험대비 현금환급반 운영
2020-06-19 15:14:21 2020-06-19 15:14:21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무역 온라인 교육 전문 토마토패스에서 2020년 무역영어 시험대비 현금환급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토마토패스의 무역영어 1급 과정은 이소현 관세사가 진행하며, 이론 강의에서는 개념 정리, 문제풀이에서는 최근 3개년 기출문제를 풀이한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현금환급반은 합격 시 수강료를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과정으로, 수강료 부담을 확 줄였다"며 "240일의 넉넉한 수강기간 동안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고, 모바일 수강과 핵심강의 노트도  무료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불합격 시 다음 시험일까지 무료 수강기간 연장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토마토패스에서는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외환전문역 인강을 묶은 무역3종 퍼펙트 패키지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무역영어 국비과정도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9월20일 시행되는 무역영어 1급 시험은 8월28일부터 9월3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원서 접수할 수 있고, 시험 일정과 자격증 소개는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마토패스가 무역영어 1급 2020년 시험대비 현금환급반을 운영한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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