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사고 현장은 우리 몫인데"…'재난투입' 소방·경찰 배제한 인사처 '승진 개정안'... 단독 재난·안전사고 현장에 투입되는 공무원에게 승진 혜택을 주는 '공무원임용령 일부개정안'에서 정작 소방·경찰 공무원은 제외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각종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거나 끔찍한 재난환경에 노출돼 정신적 고통을 받는 이들은 배제되고, 관리 업무 등에 종사한 공무원만 승진 혜택을 받게 되는 겁니다. 소방·경찰을 포함한 공무원 사회 내부에선 현장직에 대한 차별이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화재 현장에 투... 뉴스토마토 유튜브 라이브 채널 바로가기 → 오늘의 라이브 편성표 07:50 뉴스in사이다 16:50 끝장뉴스 17:50 끝내주는 경제 (현장+)집값 꺾이고 매물 쌓이고…'강남불패' 주춤 "지금 33평 급매가 28억~29억대예요. 3억 정도 떨어졌는데 손님들은 더 내려야 산다고 합니다." 24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상가 중개업소들은 설 연휴가 지난 뒤 아파트 매물은 눈에 띄게 늘었지만, 계약 소식은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헬리오시티 매물은 1218건으로, 전체 9510가구 중 약 13%가 시장에 나온 셈입니다. 한 중개업...  지점장 평가가 가로막은 수당…신한은행 ‘무임금 초과근무’ 논란 최근 신한은행 내부에서 불법 초과근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점장이 본인 평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초과근무 승인을 기피하면서 일선 지점 직원들이 편법적으로 시간외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한은행 노동조합은 전 지점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에 나서겠다며 정면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영업 일선에서 초과근무 수당을 받지 못한 ...  IPO 표류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에 뼈아픈 패소 SK에코플랜트가 포스코이앤씨와의 손해배상 분쟁에서 패소했습니다. 기업공개(IPO)가 표류 되며 재무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배상금만큼의 손실 보전에도 실패해 부담이 가중됐습니다. 24일 법조계 및 건설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가 포스코이앤씨를 상대로 제기한 약 69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패소했습니다. 분쟁은 광명~서울고속도로 민자사업 구간에서 발생한 유용토...  "코인으로 배상해준다" 접근 뒤 성희롱도…'룽거컴퍼니' 2차 사기 버젓 태국 기반의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던 기간, 피해자들을 다시 노린 이른바 '2차 사기' 시도가 이어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액 환급을 도와주겠다며 접근한 뒤 추가 입금을 유도하거나 성희롱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수법도 악랄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1일 범죄단체 가입 및 전기통신금융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룽거컴퍼니 조직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팀장 역... 부동산 전면전 통했다…이 대통령 "정부에 맞서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된 '압박 메시지'로 부동산과의 전면전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는 모양새입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대통령의 직접 메시지가 시장에서 수치로 나타난 건데요. 여론조사를 통한 국민 지지와 실제 수치로서의 성과를 확인한 이 대통령은 "정부에 맞서지 말라"며 '부동산 전면전'에 대한 자신감을 얻으며 압박 수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6000선 턱밑 마감 코스피가 6000선에 근접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 종가를 다시 썼습니다.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각각 20만원과 100만원대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55포인트(2.11%) 오른 5969.6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입니다. 지수는 7.39포인트(0.13%) 상승한 5853.48로 출발... 뉴스리듬 가상자산 15% 지분 제한…"글로벌 경쟁력 악화 우려" 3위의 '반란'…LGU+ 네트워크 신뢰성 1위 ②개인 카페·가맹점 '치킨게임'…배부른 본사 '뒷짐' (낙태죄 폐지 그리고 7년)②(단독)입법 공백 속 '정인이법'으로 형량 47% 증가... 낙태죄 효력이 상실됐지만, 입법 공백 속에서 임신중지에 실패한 여성들은 여전히 형사재판에 넘겨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엔 이들에 대한 형량도 눈에 띄게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원치 않게 태... 절윤 대신 '공천 물갈이'…오세훈도 '사정권'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현역 물갈이 의지를 연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내에서는 공천 재편을 통한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솎아내기가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오... 기업 심리 4년 만에 ‘긍정 전환’…“반도체·자동차 수출 개선 효과”... 반도체와 자동차 등 한국 주력산업의 수출 실적 개선에 따라 기업들의 경기 심리가 4년 만에 긍정 전망으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재고와 자금 사정을 제외한 전 부문 전망치가 전월 대비 상승하... '집값 상승' 기대 꺾였다…43개월 만에 '최대 낙폭' 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잇달아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가 3년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다주택자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압... 계파 갈등에 지지층도 분화…8월 전대 전면전 민주당 내 계파 갈등 양상이 표출되며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차에 여당 지지층도 쪼개졌습니다. 앞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친명(친이재명)계와 당권파로 갈라져... 이재용, 작년 배당 3993억 1위…정의선 첫 2위 ‘코스피 6000’ 시대를 눈앞에 둔 가운데 국내 상장사들의 배당 규모가 1년 만에 6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의 배당 확대로 개인 배당 부동의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시론 (시론)증오범죄에도 치밀한 계획이 있어야 하나 뉴스토마토프라임 [뉴스토마토프라임] "가계 공동체 전체의 생존" 헬스&사이언스 (헬스&사이언스)‘디지털 성벽’ 더 촘촘히 쌓아야  통합 출범 앞둔 대한항공, 유니폼 개편…‘청자색’은 유지 로저스 대표, 미 하원 법사위 출석…'차별대우' 비공개 증언 김정은 재추대 이어 '김여정 승진'…백두혈통 체제 공고화 트럼프 관세 '플랜B'도 빨간불…시간은 '한국편' 고강도 규제에 가계빚 꺾였지만…'3040·주담대·수도권' 쏠림 여전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노사관계, 삼성이 넘어야 할 큰 산” 3위의 '반란'…LGU+ 네트워크 신뢰성 1위 ‘경영권 분쟁’ 재점화?…고려아연 VS 영풍 ‘전운 고조’ 정의선-룰라 2년 만 재회…1.6조 브라질 투자 ‘속도’ 가상자산 15% 지분 제한…"글로벌 경쟁력 악화 우려" 생명의 숨소리 (생명의 숨소리)외톨박이 말똥가리 뉴스북 국회에서 1년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문제는 사면" 집 사라진 저소득층 유통가 곳간 푼다 AI로 진화한 명절 풍경 삼성은 좋겠다 섹션별 뉴스 증권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6000선 턱밑 마감  IPO 표류 SK에코플랜트, 포스코이앤씨에 뼈아픈 패소 한창민·박상혁 의원 "쿠팡 신규회원 모집 중단해야" NH투자증권,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수임 거래소 "지난달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금융  지점장 평가가 가로막은 수당…신한은행 ‘무임금 초과근무’ 논란 은행 대리업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실효성 우려  지점장 평가가 가로막은 수당…신한은행 ‘무임금 초과근무’ 논란 한창민·박상혁 의원 "쿠팡 신규회원 모집 중단해야" "캐피탈이 시장 침범" 중소형 렌터카업계, 공정위에 의견제시 정치 7박8일 필버 정국…화약고는 '사법개혁 3법' 부동산 전면전 통했다…이 대통령 "정부에 맞서지 말라" 찬성 '164표'…강선우 체포안 가결(종합) 계파 갈등에 지지층도 분화…8월 전대 전면전 김정은 재추대 이어 '김여정 승진'…백두혈통 체제 공고화 산업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노사관계, 삼성이 넘어야 할 큰 산” ‘경영권 분쟁’ 재점화?…고려아연 VS 영풍 ‘전운 고조’ 이재용, 작년 배당 3993억 1위…정의선 첫 2위 정의선-룰라 2년 만 재회…1.6조 브라질 투자 ‘속도’ 기업 심리 4년 만에 ‘긍정 전환’…“반도체·자동차 수출 개선 효과” 테크 안갯속 약가제도?…14년 전에도 4개월 만에 강행 사상 최대 이익 낸 SK스퀘어, 시총 5위로 점프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이통3사 CEO와 순차 회동…"단통법 후속 조치 논의" [IB토마토](공시톺아보기)기업집단 현황 한눈에…내부거래 감시 출발점 브이디로보틱스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 올해 4000대 팔 것" 사회  "코인으로 배상해준다" 접근 뒤 성희롱도…'룽거컴퍼니' 2차 사기 버젓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법원 “통일교 청탁, 김건희 통해 윤석열에 전달”  "사고 현장은 우리 몫인데"…'재난투입' 소방·경찰 배제한 인사처 '승진 개정안' 정부, '인용률 3%' 뚫고 엘리엇 상대 승소…"항소 가능성 철저 대비" 중수청·공소청법 수정안 재입법예고 …수사는 6대 범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