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영 차관, 단말기 유통망 현장점검
입력 : 2020-03-25 15:48:30 수정 : 2020-03-25 15:48:30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25일 대표적인 중소 자영업종 중 하나인 단말기 유통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5일 열린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3사 대표간 긴급 간담회의 후속조치로서, 유통망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원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25일  단말기 유통망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이동통신3사는 코로나19에 따른 피해 회복에 동참하기 위해 요금 감면, 유통망 운영자금 지원, 중소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구호 물품 지원 등의 방안을 발표해 추진 중이다.
 
장 차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유통점 상황이 많이 어렵겠지만 잘 이겨내주기 바란다"며 "정부도 원활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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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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