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장경호 신임 수석부회장 등 신규임원 선출
입력 : 2020-02-26 11:31:34 수정 : 2020-02-26 11:31:34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코스닥협회가 26일 제21기 정기회원총회를 개최해 올해 사업계획 등을 확정하고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
 
이날 협회는 '혁신성장과 4차산업의 중심, 코스닥'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혁신성장지원, 코스닥시장의 건전한 발전 지원, 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수행 역할을 올해 경영목표로 선정했다.
 
주요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코스닥법인 관련 정책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회원사 혁신성장을 위한 기틀 마련 △회원사 임직원의 실무 관련 지속적인 지원 추진 △회원사 기업가치와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 △회원사 임직원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연수사업 추진 △회원사와의 상호 교류 및 협조체제 구축 등을 선정했다. 
 
장경호 코스닥협회 신임 수석부회장. 사진/코
스닥협회
협회 신임 수석부회장으로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으며, 최대규 뉴파워프라즈마 회장을 신임 부회장으로, 강일모 케이엠제약 대표, 김대영 슈피겐코리아 대표, 김도언 뉴트리 대표,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 문성준 에이치비테크놀러지 대표, 박필준 화일약품 대표,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 최민석 디케이앤디 대표 등 총 8명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정재송 코스닥협회장은 "코스닥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고 제공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코스닥기업을 둘러싼 규제를 개선하는 데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회원사들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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