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신한지주 회장 선임, 적절한 시기에 입장 전할 것"
입력 : 2019-12-02 14:35:47 수정 : 2019-12-02 14:35:47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신한금융그룹 회장 선임 절차와 관련해 "금감원 입장에 대한 시점이 정해진 것은 없다"며 "다만 적절한 시기에 금감원의 입장이 있다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2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CEO'들과 오찬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또 지난주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회동했을 때 신한금융 차기회장 선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여러 금융지주사 회장들이 함께 있어 특정 지주사 이야기를 하긴 어려웠다"고 말했다. 
 
윤석헌 금감원장.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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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

무릎을 탁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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