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인(PCI), 하루 거래액 1800만원 돌파
입력 : 2019-06-26 12:38:59 수정 : 2019-06-26 12:38:59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통합결제 전문기업 다날은 암호화페 페이코인(PCI)의 하루 거래액이 출시 이후 30%씩 증가하고 있으며, 하루 거래액은 1800만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페이프로토콜(PayProtocol)에서 발행한 페이코인(PCI)은 지난 4월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에서 1초 만에 완판되며 상장했다. 
 
현재 페이코인(PCI)은 450여개 도미노피자와 9000여개의 편의점, 240여개 달콤커피 매장, 500여개 온라인 가맹점에서 실제 결제가 가능하다. 
 
페이코인(PCI)은 ‘페이프로토콜 월렛(PayProtocol Wallet)’ 애플리케이션으로 1초 만에 결제와 송금을 할 수 있다.
 
다날 관계자는 "실생활에서 결제가 가능해 가입자와 거래량이 늘고 있으며 1초당 2000여건의 처리 능력으로 확장성과 안정성을 증명하고 있다"며 "이후 스테이블 코인(가치안정화 코인)도 발행해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생태계를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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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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