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부산·경남지역 코스닥 CEO 간담회' 개최
입력 : 2018-07-13 10:33:00 수정 : 2018-07-13 10:33:00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코스닥협회는 지난 12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경남지역 소재 코스닥기업 간 정보교류 및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2018년 제1차 코스닥-부산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부산·경남지역 코스닥기업 CEO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외감법 시행령 개정 및 회계현안과 기업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중앙대학교 황인태 교수가 강연을 진행했다. 황 교수는 최근 개정된 외감법 시행령 내용 중에 지정감사제 확대, 내부회계관리제도 강화 등 상장기업이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새롭게 코스닥-부산CEO간담회 회장으로 취임한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는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CEO분들과 좋은 정보와 고민을 공유하기 위해 시작한 간담회에서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돼 부담이 되지만 부산·경남지역의 대표적인 네트워크 모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2일 '제1차 코스닥-부산 CEO간담회'에 참석한 부산·경남지역 코스닥기업 CEO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스닥협회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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