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바다의날'로 휴장
2014-07-21 08:00:00 2014-07-21 08:00:00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21일 일본 증시는 바다의 날 연휴로 하루 휴장한다. 
 
일본 정부는 '바다의 은혜에 감사하고 해양국 일본의 번영을 기원한다'는 취지로 매년 7월 셋째 주 월요일을 바다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일본 국토교통성 등에 따르면 바다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한 국가는 일본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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