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테크, 대성물류·대성물류통신 합병
입력 : 2008-07-28 15:10:53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넥스콘테크놀러지는 통신시설 임대 유지 관리를 하는 업체인 대성물류를 1대 35.79508 비율로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또 대성물류통신도 1대 34.72129 비율로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같은 날 발표했다.
 
합병후 최대주주는 김문환 현 대성물류 및 대성물류통신 대표로 변경될 예정이다.
 
아울러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이날 신규 사업 진출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대성상사가 보유한 서울 양천구 목동 부동산 임대사업의 자산·부채 및 영업권을 106억510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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