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우수 개발자 라이브로 잡(JOB)는다
13일 라이브커머스 이색 ‘채용설명회’ 개최
2021-08-13 08:57:20 2021-08-13 08:57:20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G마켓이 13일 오후 5시 실시간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설명회는 ‘2021 하반기 개발자 공개채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라이브커머스 방식을 도입했다. 방송 콘셉트는 ‘G마켓의 job을 판매한다’로, G마켓의 대표 예능형 라방 ‘장사의 신동’ 포맷을 활용한다.
 
진행은 장사의 신동에 출연 중인 이준호 쇼호스트가 맡고, G마켓의 인사담당자와 개발자 등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채용 과정, 직무 소개, 회사 비전 등에 대해 설명한다.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해 채팅 기반의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도 병행한다. 또한 무겁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퀴즈 등 소소한 이벤트를 함께 하는 등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G마켓은 이번 하반기 개발자 공개채용 규모를 평년 대비 2배 확대하는 등 IT 인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개채용의 핵심 키워드로 ‘넥스트레벨’를 내세우며,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며 만들어 갈 통합커머스의 미래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 공개채용의 모집 분야는 ▲프런트엔드(FE) ▲백엔드(BE) ▲플랫폼 ▲시스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데이터(Data) ▲보안(Security) 등 소프트웨어(SW) 등 개발/기술 직무 총 27개 분야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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