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네오퍼플(028090)은 포항공대 주관의 바이오가스 기술 개발 사업이 에너지기술평가원에게 최종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성공 판정을 받은 바이오가스 기술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통합 소화 공정'으로 약 5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소요된 국책 과제다.
네오퍼플에 따르면 차세대 하이브리드 통합 소화 공정은 기존 바이오가스 생산 공법에 비해 유기물의 바이오가스 전환속도를 30%이상 향상시킨 기술이다.
네오퍼플은 "이번 성공 판정으로 추후 독점적인 기술실시권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추가적인 영업망 확대에 보다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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