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네오퍼플(028090)은 22일 올해 실적 전망치로 매출액 701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0%, 500% 상승한 액수다.
네오퍼플은 식음료 특수 소재사업에서 전년대비 8% 증가한 330억원을 제시했다. 또 내동식품사업은 9% 증가한 180억원, 플라스틱사출사업은 2% 증가한 103억원, 바이오가스 사업은 신규사업으로 88억원의 매출을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돈육과 밀가루 가격 하락 등 원재료 가격 인하와, 환율 안정 등으로 전년대비 대폭 증가한 실적을 거둘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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