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단독 인카금융서비스 지점장, 마약·성폭력 혐의 불구속 기소 초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인카금융서비스에서 마약 및 성비위 혐의가 불거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속 지점장이 현직을 유지한 채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준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피해를 호소한 보험설계사는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인카금융서비스 한 영업지점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인카금융서비스) 신입 설계사에 마약·준강제추행 혐의 8일 &... - 대통령 직접 반박에 조국 가세…김민석 뒤늦게 "강경파 제어" - 황현선 "매우 위험한 관행"…수사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직격' 정보유출 후폭풍…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추진 (단독)퇴사 후 1년 지역농협 간 이직 제한…“직업선택 자유 침해” 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채택…해킹 사태 책임 추궁 최신기사 2금융 대다수 ISMS-P 인증조차 안 받아 2026.10.06 15:16 금융권을 겨냥한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침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보험·캐피탈 등 2금융권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보유율이 은행·카드업계보다 ... '보안 훈장' 된 인증 마크…ISMS-P 시효성 도마 2026.10.06 16:10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잇따르면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MS-P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ISMS-P 인증을 받은 금융사에서도 핵심 금융망이 아... 은행 정보유출, 준법감시인·정보책임자·테크그룹 총체적 책임 물어야 2026.10.06 06:00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의 정보 유출 문제 심각성을 언급한 지 하루 만에 은행권 해킹에 따른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후폭풍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보보호와 전산 운영,... 법원 제동에 코스닥 상폐 유예…코스닥 기업 재정비 향방에 '촉각' 2026.10.08 16:46 법원이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절차에 제동을 걸었지만 코스닥 상장사들은 안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리종목 꼬리표는 그대로인데 기준을 둘러싼 정부 부처와 법원의 판단이 ... 예가람·웰컴 등 저축은행도 뚫렸다…금융권 해킹 확산 2026.10.04 18:39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등 1금융권에 이어 예가람·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 등 2금융권까지 이달 들어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Agent)를 활용한 해킹으로 인... 최병채 인카금융 대표, 지점장 마약·성비위 혐의에 "조치하겠다" 2026.10.08 17:22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대표가 소속 지점장의 마약·성비위 혐의와 관련해 직접 조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해당 지점장은 현직을 유지한 채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준강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