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사회 > 전체 단독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 '사단법인 한국근우회'(근우회)가 신천지와 정치권 가교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의장이었던 이모씨가 근우회 부회장직도 겸직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위는 선거를 앞두고 각종 직능단체 사람들을 규합, 지지기반을 넓히는 조직입니다. 이미 2023년~2024년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권성동·송석준·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등... (단독)단속 피하다 사망·부상·유산…이주노동자 '산재 신청' (단독)경찰, 21일 '법카 사적 유용' 의혹 김병기 배우자 '소환' (팩트체크)정원오 지지율 '내 덕? 네 덕?'…'부자동네 행정가'의 역설 최신기사 (팩트체크)정부가 해외주식 강제매각?…가짜뉴스 어디서 시작됐을까 2026.01.22 16:17 "정부가 국민들의 해외주식을 강제로 매각하려 한다는 말이 퍼지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일은 가능하지 않다.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못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청와대에서 ... 서울시의회, 김경 제명 나섰다…'구속' 옥재은 방치 2026.01.23 15:13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오는 27일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 대한 징계안을 상정합니다. 공천헌금 의혹 등 5대 비위가 적시됐고, 제명이 유력합니다. 공천헌금 의혹 등 ...  공무원 '사칭'+선결제 '약속'+위조 '공문'…인천 '관급공사 사기' 속출 2026.01.17 06:00 공공기관 주무관을 사칭해 관급공사 업체로부터 물품 선결제를 유도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조달청이 나라장터에 '사기 주의보'를 상시 발령하고 있지만, 업... 박성재·이상민 '유죄' 길 열어준 한덕수 1심 2026.01.23 17:02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 서명'을 최초로 건의했다는 사실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1심 판결문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 '피해액 486억' 캄보디아 스캠 73명 강제송환…"역대 최대 규모" 2026.01.23 17:59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486억원대 스캠(사기)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 73명이 국내로 강제송환됐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연애를 빙자한 사기 일명 '로맨스스캠'으로 120억원... 비상계엄 '내란 인정' 첫 판결…대통령 친위쿠데타 '엄중 처벌' 2026.01.21 18:22 윤석열씨의 12·3 비상계엄 선포가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첫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1심 재판부가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