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소감 “윤종신·온유·수현 공연, 한 폭의 그림 같아”
입력 : 2021-06-25 00:31:18 수정 : 2021-06-25 00:31:1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김고은이바라던 바다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오는 29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 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고은은 프로그램을 통해 저의 어떤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보다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밝히며 “2019년에너의 노래는’ ‘비긴어게인3’에 출연하며 송광종 PD님과 인연을 맺었다.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라고 하셨는데, 꼭 같이 해보고 싶다고 제안을 주셔서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바라던 바다에서는 바를 찾은 손님들을 위해 윤종신, 온유, 수현이 공연을 한다. 김고은은가수 분들께서 바다를 등지고 노래를 불러 주신다. 라이브를 듣는 것도 신기한데 그 모습 자체가 한 폭의 그림 같아 기억에 많이 남는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등을 통해 멤버들의 다정한 호흡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고은은평소 친하게 지내던 분들도 있지만, 이번 프로를 통해 알게 된 분들도 있다. 함께 동고동락하며 호흡을 맞추면서 급속도로 친해졌는데 이제는 눈만 마주쳐도 멤버들이 뭘 하고 싶은지 알 수 있는 수준까지 왔다서로의 티키타카가 방송에 어떻게 담길지 기대 된다고 전했다.
 
김고은은 관전 포인트로아름다운 풍경선율을 꼽았다. 파란 바다와 하늘, 반짝이는 해변의 풍경은 물론 김고은이 직접 들어가서 확인 한 바다 속 모습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바라던 바다는 오는 29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김고은 소감.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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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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