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스증권, 개인형퇴직연금(IRP) 영업 개시
입력 : 2020-01-29 07:39:07 수정 : 2020-01-29 07:39:07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한국포스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에 진출한다.
 
28일 한국포스증권은 작년 말 개인형 퇴직연금(IRP) 사업인가를 획득한 이후 준비작업을 거쳐 이날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포스증권의 개인형 IRP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조건 없이 개인추가납입금 수수료뿐만 아니라 운용수익 수수료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계좌개설과 상품운용, 연금수령 및 해지까지 모든 거래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한국포스증권은 온라인슈퍼클래스(이하 S클래스)가 적용된 퇴직연금펀드도 새롭게 출시했으며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남광현 한국포스증권 IRP사업팀장은 “고객의 소중한 노후 대비를 위해 수익률 제고를 위한 신서비스를 계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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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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