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범죄수법 진화한 '보이스피싱', 이렇게 차단하세요"
(조성목의 머니클리닉)"대출형 사기는 남성, 기관사칭형은 여성이 많이 속아"
입력 : 2019-10-30 17:07:45 수정 : 2019-10-30 17:07:45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앵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규모가 2017년 2470억원(2만4259건), 2018년 4040억원(3만4132건), 금년 상반기까지 3056억원(1만9828건)으로 금년도 피해규모가 6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만 하루 평균 17억원(109건)씩 피해를 당하는 셈인데, 2015년 중에 하루 3.7억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약 5배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경찰·검찰 보안앱을 모방한 가짜 앱을 만들어 270억원을 가로챈 일당 120명이 무더기로 검거되기도 했지요. 이렇게 정부의 많은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보이스피싱 피해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해결방법은 없는가. 오늘 머니클리닉은 이 문제를 가지고 서민금융연구원장 겸 한국 FPSB 부원장이신 조성목 원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자료/서민금융연구원
  
[질문]
 
-보이스피싱 피해가 줄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최근 피해유형을 분석해 보면 어떤 특징이 있나요 ? 
 
-최근에 가장 많이 당하기 쉬운 사기 수법은 무엇인가요 ?
 
-조 원장께서도 사기범들로부터 전화를 받거나 앱설치 권유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금감원과 '후후앱컴퍼니'가 협업을 통해 사기혐의 전화번호를 미리 안내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지요?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사기를 예방하는 서비스(IBK피싱스톱)도 출시된 걸로 압니다.
 
-보이스피싱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떤 점에 주의해야 힐까요?
 
-그래도 결국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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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철

오직 진실이 이끄는대로…"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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