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인(PCI),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에 상장
입력 : 2019-07-22 09:28:23 수정 : 2019-07-22 09:28:23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페이코인(Paycoin)이 거래소 지닥(GDAC)에 상장됐다. 
  
페이코인(PCI)은 하이퍼레저 패브릭(HLF) 기술이 적용돼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암호화폐다. 소비자들은 후오비 코리아, 지닥에서 PCI를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구입한 PCI는 현재 편의점, 도미노피자, 달콤커피, 다날과 제휴를 맺은 온라인 상점 500여곳에서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지닥 거래소에서 페이코인(PCI) 지갑 주소 생성은 오늘(22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며, 페이코인(PCI) 거래는 다음 날인 23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페이코인은 이번 상장을 기념해 지닥 거래소에서 50PCI 이상 거래한 선착순 1만명에게 페이프로토콜 월렛(PayProtocol Wallet) 애플리케이션으로 25PCI를 에어드롭(토큰 무상분배) 해주는 이벤트를 한다. 
  
한편, 지닥(GDAC) 거래소 피어테크가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다. 피어테크는 국내 유일 B2B 결제서비스 인프라, 청산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기업이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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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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