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패스, 하반기 시험대비 무역영어 현금환급반 개설
2019-07-05 15:12:44 2019-07-05 15:12:44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무역교육전문 토마토패스가 올해 하반기 시험대비 무역영어 1급 현금환급반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무역영어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며 무역관련 영문서류의 작성과 번역 등 영어구사 능력은 물론 무역실무지식을 평가하는 국가공인자격 시험이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토마토패스 무역영어 현금환급반은 현직 관세사인 이소현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며 "시험에 합격하면 수강료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과정으로, 수험생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최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전자칠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선명한 화면으로 학습이 가능하며 패키지 과정을 신청할 경우에는 교재를 포함해서 제공하고 현금환금은 물론 불합격시 수강기간 연장, 모바일 무료수강, 강의노트 무료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무역영어 합격생은 토마토패스 수강후기 글을 통해 "무역영어 1급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인강을 듣고 준비하면 좀 더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인강을 듣게 됐다"며 "결과적으로 인강을 듣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고, 무역영어가 기출문제은행식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그렇다고 모든 문제가 기출 됐던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공자라도 한번쯤은 이론을 다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토마토패스는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외환전문역 2종을 묶은 무역3종 퍼펙트 패키지를 제공해 무역 관련 업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3개의 자격증 강의를 1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강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올해 무역영어 시험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9월22일과 12월1일에 각각 2회, 3회가 진행된다. 무역영어 현금환급반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토마토패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무역교육전문 토마토패스가 2019년 하반기 시험대비 무역영어 1급 현금환급반을 개설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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