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몬스터슈퍼리그', '소닉' 협업 진행
입력 : 2019-06-12 17:02:01 수정 : 2019-06-12 17:02:01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모바일 게임 '몬스터슈퍼리그'가 세가게임스 '소닉 더 헤지혹'과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몬스터슈퍼리그에 소닉 지식재산권(IP)인 '소닉', '테일, '너클즈'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소닉을 활용한 미션·수집 등 콘텐츠도 공개한다.
 
네시삼십삼분은 오는 20일부터 이번 협업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참여한 이용자는 소닉 캐릭터 1개, 불·물·나무 속성 5성 선택권, 게임 재화 등을 증정한다. 이번 협업 콘텐츠는 다음달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한웅 네시삼십삼분 실장은 "몬스터슈퍼리그와 글로벌 명작 소닉의 협업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시삼십삼분은 '몬스터슈퍼리그'와 '소닉 더 헤지혹'과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네시삼십삼분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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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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