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사상 최대 분기실적 전망…목표가 상향-신한금투
입력 : 2019-05-28 08:29:15 수정 : 2019-05-28 08:29:15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제일기획(030000)에 대해 사상 최대 분기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48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자 컨센서스(626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력 광고주의 광고선전비는 기저효과 덕분에 두 자릿수로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부연했다.
 
그는 “호실적에 더불어 기대할 부분은 인수합병(M&A)으로 선진시장에서의 디지털 회사 인수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전사 매출총이익의 10%를 기여할 수 있는 인수합병에 성공할 경우 주가는 크게 반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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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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