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외국계은행 임직원 초청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사과 수확·선별작업 진행
2018-11-06 16:04:47 2018-11-06 16:04:47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6일 코레스(Corres)은행 임직원을 초청해 경기도 가평 아홉마지기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레스은행은 환거래 계약이 서로 체결된 은행으로 이날 행사에는 농협은행과 외환송금 및 신용공여한도 제공 등을 협력하고 있는 HSBC, 씨티 등 국내 소재 15개 코레스은행 임직원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사과를 수확하고 선별작업을 진행했다.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외국계은행 임직원들에게 우리 농촌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뜻깊다"며 "외국계은행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외환사업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앞줄 가운데)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가한 코레스은행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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