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크타만의 감성으로 인기있는 ‘완판’ 핸드백 브랜드로 발돋움
입력 : 2017-04-21 09:00:00 수정 : 2017-04-21 09:00:00
감성을 담은 디자이너 브랜드로 알려진 애크타(ÄKTA)가 완판 핸드백 브랜드로 발돋움 하고 있다. 실제로 플립백의 경우 많은 구매 문의로 예약 판매 선주문이 이루어지며 완판백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은 인스타일 매거진 파리 패션 위크 속 잇 아이템으로 모델 정호연이 애크타 ‘플립(FLIP)백’ 을 착용한 모습이다. 플립백은 16FW 베스트 컬렉션으로 17S/S 시즌 좀 더 다양한 컬러의 화이트, 오렌지, 블루, 브라운으로 출시 되었다.
 
따뜻한 느낌의 스웨덴 감성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하는 브랜드 애크타는 스웨덴어로 진정성(Sincerity)을 의미한다. 애크타는 따뜻한 스웨덴 감성과 독특한 컬러웨이의 색감이 담긴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최근 연예인들이 애정하며 착용하는 잇백으로의 모습을 보이며 젊은 여성층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웨덴 고유의 감성을 지닌 애크타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로 모델 이호정과 진정선도 착용했으며, 최근에는 유이가 한 영화 시사회에서 착용하며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스타들이 애용하는 가방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태연이 패션잡지 화보 촬영에서 애크타 플립백을 착용하며 젊은 연령대의 직장인과 대학생을 비롯한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유명 연예인들의 착용뿐만 아니라 제품 자체로도 여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애크타는 지난해 정식 출시했으며 16f/w 시즌에는 ‘SENSITIVITY CONNECT’ 컨셉으로 유니크 디테일(Unique Detail), 미니멀 컬러(Minimal Color), 소프트 컴포터블(Soft Comfortable)의 세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진행한 바 있다. 제품 라인은 둥근 아치 구조를 제품에 구현한 ‘아치(ARCH) 라인’, 스퀘어 쉐입의 ‘플립(FLIP) 라인’ 등으로 제품의 형태와 디자인을 반영하며 귀엽고 톡톡튀는 네이밍 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애크타의 시그니쳐 심볼은 한 땀 한 땀 스티치를 연결한 듯한 느낌을 전달하며 섬세한 느낌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전달한다. 또 디자인과 재질 모두 높은 퀄리티를 추구하면서도 가격 또한 핸드백은 8만원 – 21만원대, 지갑의 경우 4만원 – 8만원대로 가성비적인 측면을 고려하는 현대 여성의 소비 트렌드에 맞게 합리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계속 쏟아져 나오는 패션 브랜드로 인해 혼란스러운 여성들은 의류나 액세서리 등을 구매할 때, 가격 외에 제품의 고유한 디자인과 느낌 그리고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의 적합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 흐름이다. 이에 수많은 가방 브랜드 중에서 독특한 감성과 디자인으로 돋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이 여성들의 선택을 받으며, 애크타는 그 중에서도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애크타의 관계자는 “자신만의 개성있는 패션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애크타만의 독특한 감성이 담긴 애크타 핸드백을 패션 포인트로 활용하여 독특한 개성과 감성적인 느낌을 둘 다 잡은 패션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17S/S 시즌 애크타의 감성과 느낌이 담긴 다양한 컬러감의 컬렉션 및 제품 정보는 애크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애크타 페이스북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독특한 감성으로 스타일링에 참고가 되는 화보컷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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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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