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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기자
진행: 김미연 앵커
출연: 어희재 기자(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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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토마토TV <책 읽어주는 기자>에서는 미래산업을 바꾸는 새로운 생각 '토이리즘'의 책을 소개했다.
"집중력이 분산된 시대 속 앞으로 모든 산업은 장난감이 만들어낼 것이다"
중국 경제학자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천위안'은 재미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토이리즘의 물결에 주목했다. 수 많은 논란과 결함 지적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인들이 열광하는 장난감, 테슬라모터스의 '전기차'와 휴대폰 산업의재발명 역사를 쓴 애플의 '아이폰' 성장을 뒷받침하는 토이리즘.
저자는 그동안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등을 추구했던 실용주의 만으로 미래 산업 성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지적하며 토이리즘의 매력을 유쾌하게 사례로 풀어냈다. 미래 산업 트렌드 속에 숨겨진 유희주의로 대변되는 '토이리즘'의 소비자 심리를 꿰뚫어볼 수 있다.
※<책읽어주는 기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며 토마토TV 홈페이지(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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