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범양건영이 사흘째 하한가로 내려앉고 있다. 보호예수 기간 만료에 따른 물량부담이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3일 오전9시22분 현재
범양건영(002410)은 전날대비 6400원(14.92%) 내린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설의 유상증자로 인한 보통주 27만3820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은 지난 20일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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