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스탠바이 - 증권사
출연: 김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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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추천주 확인하겠습니다.
민감주의 반등세가 포착되고 있지만, 아직은 지켜보는 입장인데요, 여전히 내수섹터에서 추천이 많습니다. 종목별 내용 살펴보시죠
컴투스,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안정적으로 외형 확대를 이어가면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성화재, 현대증권, 중국에서 자동차 책임보험 판매를 시작하는데요, 중국보험시장이 연간 17% 성장하고 있다는 점 포인트. 또 삼성의 브랜드인지도가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코리안리,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41%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수재보험료 증가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의 매출 경신 기대하고 있습니다.
AJ렌터카 - 현대
- 본격적인 재평가..목표주가 2만원 '상향'
- 저금리기조 정착..사업가치 높아질 것
- 렌탈업체 중 가장 저평가..프리미엄 부각될 것
현대증권은 AJ렌터카가 본격적인 재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순부채를 보유하고 있었던 만큼, 최근 차입금리가 급락하면서 사업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데요, 특히 낮아진 금리로 신차구매를 확대하면서 사업가치를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J렌터카가 렌탈업체 중 가장 저평가된 업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오버행과 실적감소 이슈 등 주가상승 제한요인들이 해소되면서 점차 프리미엄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포스코엠텍에 대해 현대증권은, 1분기 실적부진은 신사업 투자로 인한 초기 비용에 의한 것일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3분기 이후로 신사업관련 매출 본격화 기대된다고 합니다.
LG생활건강, 최근 일본 직접판매업체들을 인수합병했는데요, 앞으로도 해외 화장품 부붐네서 적극적인 M&A가 예상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라이콤에 대해 하나대투증권은 아몰레드에 대해 크게 우려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는데요, 스마트폰에 대한 LCD패널의 적용률이 높아질 것이란 점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S&T모티브 - 신영
- 추가적 마진개선 가능..목표주가 3만6000원 '상향'
- 1Q 영업이익률 6.0%..자동차부품 수익성 개선
- 2분기 이후 실적 기대감 ↑
S&T모티브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80% 증가한 128억원을 달성했고요, 영업이익률은 6.0%를 시현했습니다. 방산부문의 매출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부품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1분기 수익성은 통상 계절적인 영향으로 낮은 편인 것을 감안하면, 2분기 이후로는 실적 기대감 더욱 높다는 설명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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