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 신입사원 첫 업무 '사랑의 연탄 배달'
2012-02-09 14:44:28 2012-02-09 14:44:28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신입사원280명이 입사 후 첫 업무로 연탄 나르기 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입사원 280명은 이날 두산인프라코어 인천공장 인근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만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릴레이 배달' 활동을 펼쳤다.
 
날씨는 추웠지만 연탄을 배달하는 이들의 얼굴은 밝았다.
 
◇9일 두산인프라코어 신입사원 280명이 ‘사랑의 연탄 릴레이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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