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위드코로나 이벤트…국제 항공권 할인
2021-10-29 14:29:34 2021-10-29 14:29:34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하나카드는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해외여행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11월 한 달간 인터파크투어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하나카드 전용 할인요금제'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11월3일부터 30일까지 진에어 괌 노선 왕복 운임 3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할인해 준다.
 
숙박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카드 홈페이지, 1Q페이앱,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G.Lab'에 게재된 이벤트를 통해 아고다, 호텔스닷컴 등 글로벌 숙박 플랫폼에서 결제 시 최대 10% 할인 또는 캐시백 혜택을 지급한다.
 
트래블 버블 해외여행 및 골프여행 라운지도 11월 중 오픈한다. 오픈을 기념해 연말까지 사이판, 괌, 싱가포르, 하와이, 태국, 두바이, 유럽 등 여행 패키지 상품 및 골프 여행상품 구매 시 3%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신세계면세점에서 하나카드 결제 시에는 이용금액별 썸머니를 페이백해 준다. 연말까지 명동·부산점에서는 최대 83만원, 인천공항점에서는 최대 7만원까지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공항서비스도 상시 운영한다. 인천공항 신세계·현대백화점, 그랜드·엔타스 면세점 10% 할인, F&B매장 10% 할인, 라운지 3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석 하나카드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라 해외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외여행 준비부터 귀국까지 다양한 우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든든한 해외여행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나카드 위드코로나 시행을 앞두고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하나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