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재난방지도료 소개
입력 : 2020-10-28 15:37:34 수정 : 2020-10-28 15:37:34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이 오는 30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정부 건설안전 정책 강화에 따라 확대된 ‘건설·산업안전’ 분야 특화 전문전시회로 건설안전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안전기술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올해 내화도료 대표브랜드인 플레임체크 시리즈, 목재용 방염도료, 건물 바닥용 난연도료 외에 신규로 특허 취득한 대전방지성 에폭시 바닥재와 산·알칼리감지도료 등 재난방지 제품군을 확장해 소개한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예방 및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 내화·방염·난연 재난방지 도료를 통해 대형사고 때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기술이 집약된 재난방지도료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건설·산업안전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화페인트 직원이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관람객에게 재난방지도료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삼화페인트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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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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