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라임 등 은행 징계절차, 올해 안에"
입력 : 2020-10-26 18:31:17 수정 : 2020-10-28 10:15:24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라임사태 관련 은행(장) 징계절차를 두고 "좀 더 기다려봐야 한다"며 "가능하면 올해 안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원장은 26일 마포 프론트원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은행 제재심 일정을)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렵다"며 "이달 29일과 다음달 5일에 증권사를 들여다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증권사 끝나면 곧바로 은행 쪽으로 가겠다"고 덧붙였다.
 
은행권 대출 관련 추가 규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은행권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원장.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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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

무릎을 탁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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