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메타시티' 플랫폼에 가상점포 개설
2021-09-01 14:12:27 2021-09-01 14:12:27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KB캐피탈은 메타시티포럼, 이든앤앨리스마케팅 등과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메타시티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으로 KB캐피탈은 마테시티포럼과 메타시티 내 디지털 가상세계 공간을 마련하는데 참여한다. 이든앤앨리스마케팅은 메타시티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관련 자문을 담당한다. 
 
메타시티 플랫폼 안에 구현될 'KB캐피탈 가상세계'는 가상지점 개설, 차량 VR체험, KB차차차 연계 중고차 거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KB캐피탈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메타버스 기술과 금융의 융복합을 통해 디지털금융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KB캐피탈은 '메타시티'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 김인환 메타시티포럼 상임대표, 이정훈 이든앤앨리스마케팅 대표이사가 비대면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KB캐피탈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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