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광복절 특사, 김승연 회장만 오리무중 3893일전 ◇박근혜 대통령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오른쪽), 안희정 충남도지사(왼쪽)가 지난 5월 충청남도 천안시 충남테크노파크 생산관에 위치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함께 했다. 사진/뉴시... 대우조선 초대형 손실에 산은 책임론 '고개' "무지 또는 방조가 부실 키웠다" 3900일전 ◇한국산업은행 전경. 사진/뉴시스 대우조선해양의 3조원대 초대형 적자를 놓고 최대주주이자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의 책임론이 불거진다. 산은은 부행장 출신 재무전문가... 3조원대 감춰진 손실, 대우조선에선 과연 무슨 일이… 3900일전 대우조선해양의 3조원대 초대형 적자를 계기로 계약기간과 수주, 잔금처리 기간이 긴 조선·건설업체에 대한 분식회계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업체들은 조선산업 특유의 회계방... "정치금융에 기업 망쳤다" 본업 벗어난 산은의 탐욕 3900일전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2분기 3조원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대주주인 한국산업은행의 관리 책임문제가 현안으로 떠올랐다. 사진/뉴시스대우조선해양 노조위... '돈'은 '피'보다 강하다…끊이지 않는 재벌가 분쟁 3906일전 1일 천하로 끝난 롯데그룹 ‘장자의 난’을 계기로 재벌가의 분쟁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핵심은 '돈'(경영권)이다. 재벌가의 분쟁사에는 그룹과 자식들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한 ... 조현문은 왜,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3907일전 ◇'무한궤도' 시절 조현문 변호사(왼쪽에서 네번째). 조 변호사는 밴드에서 신디사이저를 다뤘다. “효성 측의 음해와 프레임 씌우기에 맞서서, 계속해서 진실을 밝히고 조현준 사... 갈등은 파국으로…"중재자가 없다" 3907일전 ◇효성그룹이 창립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조석래 회장이 탈세·횡령·배임·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1심 판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현준 사장 또한 횡령·배임 혐의로 ... 조현문의 고발, 친형을 옥죄다 3907일전 조현문 변호사는 지난해 6월 효성그룹 계열사인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트리니티)와 ㈜신동진의 최현진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 "재산다툼이 아닙니다. 범죄에 대한 고발입니다" 3907일전 왜 부모·형제와 돌이킬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있는 조현문 변호사의 얘기를 기사화하는가. 조 변호사의 주장은 대결 중인 한쪽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다. 하지만 그가 주장하는 바는 ... "동반위에는 '동반성장'이 없다" 3914일전 ◇출범 5년째를 맞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대기업 '눈치' 기구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거세다. 지난해 4월9일 서울역광장에서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회원들이... 민간인듯 민간아닌 민간같은 동반성장위원회 3914일전 동반성장위원회가 출범하기 한 달 전인 2010년 11월 말, 세종시 수정안 부결로 총리직에서 물러난 정운찬 전 총리를 청와대 측에서 찾는다. 초대 동반성장위원장을 맡아달라는 제안... "동반성장? 대통령과 재벌 총수 의지가 중요하다" 3914일전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사진뉴스토마토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추구하는 대·중소기업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재벌 총수... "산업부는 '대기업부'…박 대통령 동반성장 의지 충분치 않아" 3915일전 스코필드(Frank W. Schofield)를 가슴에 묻은 사람. 조순의 영원한 제자. 이 두 사람을 빼고는 정운찬을 설명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다. 3시간 가까이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운찬 ... "삼성 합병, 승패보다 '명분·원칙'이 더 중요하다" 3921일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둘러싼 삼성과 엘리엇 매니지먼트(이하 엘리엇)의 결전이 이틀 후면 승패가 갈린다.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한 지배구조 개편의 마침표라는 점에서 삼... 합병 무산된다면…이재용 리더십 치명타 불가피 3921일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관련 대국민사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131132133134135136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