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출연확정, ‘기상청 사람들’로 컴백
입력 : 2021-06-21 12:27:21 수정 : 2021-06-21 12:27:2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박민영이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출연을 확정했다.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1박민영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 연애 잔혹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는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박민영은 극 중 진하경 역을 맡았다.
 
진하경은 5급 기상직 공무원 시험을 단번에 합격한 기상청 총괄 2과 총괄 예보관이다. 그는 일과 자기 관리를 완벽하게 해내는 똑 부러진 성격을 가졌지만 모든 인간 관계에서 깔끔하게 선을 긋는 탓에 기상청 내에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통하는 인물이다.
 
박민영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힐러’ ‘리멤버: 아들의 전쟁’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등 다양한 작품으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한 동시에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동백꽃 필 무렵을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스타 작가 강은경의 글Line 소속 선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다. 내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박민영 출연확정.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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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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