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법적대응 “태국 담배 루머, 선처 없이 강력 대응”
입력 : 2020-07-23 00:34:06 수정 : 2020-07-23 00:34:06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AOA 멤버 설현이 태국 담배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루머 속 인물은 설현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온라인상에 근거 없는 루머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자료를 수집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사실로 오인하게끔 보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심히 유감이며 이로 인해 심각하게 명예가 훼손된 점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법적대응을 할 예정이다고 경고했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어떠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에서 한 걸그룹 멤버의 욕설 및 흡연에 대한 내용이 방송됐다. 방송 당시 한 기자는 걸그룹 멤버 A양이 광고 촬영을 위해 태국에 갔을 때 호텔 객실에서 흡연을 하는 바람에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광고 스태프들이 A의 신분을 밝히며 대신 사과를 해서 사건을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다시금 확산이 되면서 루머 속 인물을 찾기에 나섰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걸그룹 멤버로 AOA 멤버 설현을 지목하며 흡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설현의 소속사 측은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설현 법적대응.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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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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