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신예 박지원 누구?
박지원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이동건·정해인과 한솥밥
입력 : 2020-02-21 08:44:40 수정 : 2020-02-21 08:44:4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신인 배우 박지원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박지원은 여러 웹드라마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마스크와 개성 있는 연기를 통해 배우로서 잠재력을 보여줬다.
 
특히 박지원은 전속계약과 동시에 오는 224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월화드라마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와 다음달 18일 첫 방송되는 배우 김동욱, 문가영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본격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박지원은 혜천 시청 공무원 최민정 역을 맡는다. 최민정은 기센 언니, 오빠 밑에서 열심히 공부해 9급 공무원에 합격한 인물이다. 혼자 힘으로 무엇인가 해보려 하지만 여리고 착한 외모 때문에 의도치 않게 도움을 받게 된다.
 
이에 FNC엔터테인먼트는배우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박지원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박지원이 어떤 배우로서 성장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박지원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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