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노동당 부대표 8일 오전 사망
입력 : 2014-03-08 11:40:41 수정 : 2014-03-08 11:44:33
[뉴스토마토 한광범 기자] 박은지(사진) 노동당 부대표가 8일 오전, 향년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노동당은 이날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박은지 부대표의 본인상을 공지했다.
 
연안실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시장 8호실이다. 발인은 오는 10일이다.
 
교사 출신인 박 부대표는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을 역임했고, 노동당에서도 대변인을 역임한 후, 부대변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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