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4주간 '사적모임 인원제한' 강화, 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1보)
입력 : 2021-12-03 08:53:29 수정 : 2021-12-03 09:00:04
[뉴스토마토 조용훈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내주부터 4주간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수도권 최대 6인, 비수도권 8인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높은 백신 접종율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면적으로 확대 적용한다”며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에 적용하며, 실효성 있는 현장 안착을 위해 1주일의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뉴스토마토.
 
세종=조용훈 기자 joyongh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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