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솔제지, 3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약세'
입력 : 2021-10-29 09:39:26 수정 : 2021-10-29 09:39:26
[뉴스토마토 이될순 기자] 한솔제지가 3분기 실적 부진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솔제지(213500)는 9시22분 현재 전일 대비 450원(3%) 하락한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솔제지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9억7800만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4% 감소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부진한 실적”이라며 “산업용지의 견조한 영업이익 창출에도 불구하고 인쇄용지와 특수지 부문이 전분기와 달리 적자 전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쇄용지와 특수지 부문은 해상 운송비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지 못한 관계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될순 기자 willb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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