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주)"F&F, 비수기 3분기에도 최대 영업익 전망…4분기 성수기 기대"
입력 : 2021-10-22 11:02:15 수정 : 2021-10-22 11:02:15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F&F(383220)가 3분기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황해수 메리츠증권 차장은 22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수급IN' 코너에 출연해 F&F를 추천주로 꼽았다. F&F는 의류 제조 업체다.
 
황 차장은 "3분기 호실적 전망과 더불어 의류업체의 성수기인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될 전망"이라면서 "특히 평년보다 빠른 추위에 높은 수혜를 입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꾸준한 내수시장 시장점유율 이외에도 해외 매출비중이 올해 40%, 내년 50%로 높아지고 있다"며 "중국향 고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성장이 장기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현재가에서 매수 가능하다며, 목표가 110만원, 손절매가 80만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50분 현재 F&F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0.23%) 상승한 8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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