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창원사업장 협력사 4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1-07-16 17:20:09 수정 : 2021-07-16 17:20:09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LG전자(066570) 창원 사업장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들은 냉장고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들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창원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LG전자 여의도 사옥. 사진/뉴시스
 
이 직원들은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확진자들이 근무하는 냉장고 생산라인 방역을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는 "냉장고 생산라인 전체 직원이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하고 검사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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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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