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DJ 복귀 “건강 관리 잘 하겠다”
입력 : 2021-05-17 16:37:27 수정 : 2021-05-17 16:37:2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방송에 복귀를 했다.
 
이지혜는 17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생방송에서 DJ로 복귀를 했다.
 
이지혜는 일주일 만에 복귀를 해 잘 지냈나? 너무 보고 싶었다. 너무 그리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여러분 허락없이 아플 수 있나? 건강 관리 잘 하겠다. 아직 약간 코맹맹이 소리가 나는데 이건 양해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지난 10일 과로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입원을 해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을 했다. 당시 이지혜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특별한 이상이 있는 건 아니고 과로로 인해 입원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자신의 부재 당시 자리를 채워준 김호영과 김미려에 대해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싶으면서도 내 자리 치고 들어오나?’ 하는 생각을 조금 했다청취자 분들이 너무 따뜻하게 응원해줬다는 문자를 봤다고 했다.
 
또한 너무 감사했다. 즐겁게 재미있게 지내자. 오늘 비가 온다. 처지거나 하는 분들 분위기 업 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코미디언 김미려가 스페셜 DJ로 출격해 이지혜의 빈 자리를 채웠다.
 
이지혜 복귀.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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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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