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하차, ‘킹덤’ 녹화 자발적 불참
입력 : 2021-03-24 16:22:02 수정 : 2021-03-24 16:22:0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워에 하차했다.
 
Mnet24유노윤호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유노윤호에 대한 경찰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녹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엠넷은 이후의 프로그램 MC 촬영은 최강창민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유노윤호가 촬영을 진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자로서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편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노윤호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무허가 유흥주점에서 오후 10시를 넘어 12시 무렵까지 머문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유노윤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좀 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잘못된 행동을 한 점 너무나 후회가 되고 죄송한 마음이다. 방역 수칙을 어긴 점 깊이 반성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더 철저히 지키고 매 순간 더 깊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정윤호가 되겠다고 사과를 했다.
 
유노윤호 하차.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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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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