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역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임시휴점
입력 : 2020-03-26 15:20:43 수정 : 2020-03-26 15:20:43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브랜드 신라스테이 역삼점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방문 사실 확인에 따라 임시휴업에 들어간다.
 
26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신라스테이 역삼점은 이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최근 투숙한 고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통보 받았다. 이에 따라 고객과 직원의 안전, 확실한 방역을 위해 임시 휴업에 돌입한다.
 
신라스테이 역삼은 질병관리본부의 기준에 따라 즉각 충분한 방역과 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환기 후 오는 27일 정오부터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이후 고객 여러분을 다시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라스테이 역삼점 전경. 사진/호텔신라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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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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