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안철수 예언' 적중률은 얼마?
(정경유톡)이종훈 정치·시사 평론가
입력 : 2020-02-17 17:14:38 수정 : 2020-02-17 17:14:38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앵커]
 
안철수 전 의원을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하는 ‘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원회가 어제(16일) 경기도당·서울시당 등 시·도당의 창당대회를 잇따라 열며 창당 작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기득권 양당 구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21대 국회는 최악이라는 20대 국회보다 더 나쁜 국회가 되고, 먹고 사는 민생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을 두고 '안철수 예언'이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안철수 예언'이라는 것이 무엇이고, 이슈가 되는 배경은 뭔지 자세히 살펴드리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한창 임미리 고려대 연구교수의 '민주당만 빼고' 칼럼 문제로 스텝이 엉키고 있지요. 이 내용과 오늘 오후 창당하는 '보수통합신당, 왜 도로 새누리당인가'에 대한 이슈도 점검해드리겠습니다. 정치시사 평론가 이종훈 박사 오늘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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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이 예언을 내놔서 화제입니다. 어떤 내용이 예언으로 나왔습니까?
 
-과거에도 3대 예언을 내놓았었지요?
 
-그래서 '안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도 나왔는데요. 예언 적중률은 얼마나 됩니까?
 
-최근에는 안 위원장에 대한 다른 예언자들의 예언도 넘쳐납니다.
 
-박스타라다무스, 즉 박지원 의원의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 예언은 적중하지 않았습니까?
 
-이 와중에 민주당의 임미리 교수 논문 고발 건은 파문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누가 고발했는지도 못 밝히고 있더라고요?
 
-오늘 보수통합신당 창당합니다. 하지만, 창당 전부터 '도로 한국당', '도로 새누리당'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군요.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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