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오리엔탈쇼커스·말로, 중국 상하이서 공연
입력 : 2019-11-14 09:33:03 수정 : 2019-11-14 09:33:2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모트와 재즈디바 말로, 밴드 오리엔탈쇼커스가 중국 상하이에서 공연을 갖는다.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 초청을 받아 중국 상하이 ‘한국의 날’ 행사 일환으로 참석한다.
 
세 뮤지션은 16일 중국 푸단대 대학·대학원 재학생 대상으로 공연한다. 한국문화관광에 대한 관심 제고, 방한 활성화를 취지로 한 행사의 무대에 오른다. 17일에는 상하이 젊음의 거리로 통하는 신천지광장 6층 RYE&CO 에서 초청 공연을 할 예정이다.
 
최근 모트와 오리엔탈쇼커스는 중국 러즈엔터테인먼트(LEZI ENTERTAINMENT)와 계약 체결후 중화권 내 앨범도 발매해오고 있다. 특히 중국 가수 하마(HAMA)는 최근 모트의‘도망가지마’를 번안해 불러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선 하마와 모트의 합동 공연도 예정돼 있다.
 
중국 상하이에서 공연하는 모트, 말로, 오리엔탈쇼커스. 사진/루비레코드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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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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