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 공실 해소 위한 컨설팅 서비스
입력 : 2019-10-29 15:12:14 수정 : 2019-10-29 15:12:14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 공실을 해소하기 위한 4분기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대상은 오는 2020년 2월 이전 준공 상가로 공급자와 임차인이 직접 나 상권·입지를 포함한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고 공실을 해결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 유형은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신도시(택지지구) 근린상가 △주상복합상가 △지식산업센터 상가 △복합상가 등이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전국적으로 장기 경기 불황과 빗나간 수요 예측 때문에 공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공급자와 임차인이 상생할 수 있는 공실 해소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했다.
 
한편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 신청과 문의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상가가 늘어선 거리를 시민이 지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시 종로구의 한 건물에 임대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뉴시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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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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